미래 정책 수요에 대응해 일부 직류는 새로 뽑는다. 인공지능(AI) 반도체산업 육성 등 전자 분야에 종사할 5급 전자 직류(3명), ‘공정한 법 집행’을 향한 국민 수요를 반영한 행정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7급 법무행정 직류(11명), 환경 분야 실무 인력 확충을 고려한 7급 일반환경 직류(13명), 9급 일반환경 직류(48명)를 신규 채용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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