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24.02

  • 2.97
  • 0.12%
코스닥

722.35

  • 2.72
  • 0.38%
1/4

현충원 참배한 이명박 전 대통령 "새해에는 나라 평안하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방명록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도록 합시다"라는 글을 남기며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나라가 평안하고 우리 모두가 마음을 열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전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재오 전 의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