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블랙박스 장치인 음성기록장치(CVR)는 이르면 3일 음성 파일이 복원될 전망이다. 사고 당시 교신 상황과 관련해선 추가 정황도 드러났다. 사고기가 1차 착륙의 반대 방향인 ‘19번 활주로 방향’으로 선회하는 과정에서 관제사가 가장 가까운 방향으로 안내했고, 조종사가 이에 응하면서 2차 착륙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유오상/안정훈 기자 osyoo@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