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고용부,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용부,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지현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근로감독관은 공사대금을 가족 생활비로 사용하면서 근로자 40여 명의 임금 1억6000만원을 체불하고 도주한 건설사 대표를 추적해 구속했다.

    30일 고용노동부는 윤 감독관을 포함한 10명을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채민 서울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음성 위·변조 프로그램을 이용해 조작한 허위 녹취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한 사실을 밝혀내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을 막았다. 이 밖에 고성은(부산청), 김연옥(경기지청), 박태용(인천 북부지청), 서정애(대구서부지청), 신혜원(서울청), 유헌희(군산지청), 이광찬(성남지청), 이철학(창원지청) 씨 등이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뽑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1조4371억원의 체불임금이 청산됐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