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채권추심업체인 고려신용정보(대표 윤태훈·왼쪽)는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오른쪽)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려신용정보는 2028년까지 매년 2000만원씩, 1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미래 의료 구현을 위한 병원발전기금으로 쓰인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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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채권추심업체인 고려신용정보(대표 윤태훈·왼쪽)는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오른쪽)에 1억원을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려신용정보는 2028년까지 매년 2000만원씩, 1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미래 의료 구현을 위한 병원발전기금으로 쓰인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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