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공군 '탑건'에 정시형 소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군 '탑건'에 정시형 소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군 최고의 공중 사격 명사수를 뜻하는 ‘탑건’에 처음으로 F-35A 스텔스전투기 조종사가 선정됐다.

    F-35A 전투기는 대북 킬체인(선제타격)의 핵심 전력이다. 공군은 8~10월 열린 2024년 공중사격대회에서 F-35A 조종사 정시형 소령(34·사진)이 1200점 만점 중 1180점을 받아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F-35A 편조는 올해 처음으로 모든 종목에 참가해 다른 기종과 기량을 겨뤄 탑건까지 배출했다.


    정 소령은 이번 대회에서 우발상황에 대비한 공격 임무를 완수하는 한편 공대지 폭격 실시 이후 전장을 이탈하는 임무를 가장 신속하게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