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지정된 지 11년 만인 내년 1월1일자로 해제된다. 서울시는 19일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 해제 공고를 게재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금지됐던 택시와 승용차 등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의 모습.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