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건축 공사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15개 공구로 분할해 추진한다. 올해 우선 발주한 6개 공구 중 3개 공구의 건설사는 최종 결정했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잔여 공구에 대한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약 3년6개월간의 공사와 6개월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8년 말 개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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