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봇은 bhc치킨과 LG전자 사내벤처가 공동 개발한 로봇이다. bhc의 독자적 레시피를 기반으로 기름 온도와 조리 시간을 최적화하고, 튀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효율성을 끌어올린다는 설명이다. bhc치킨은 지난해 잠실 연구개발(R&D) 센터에서 튀봇을 시범 운영했다. 올해 3월부터 LG전자와 손잡고 튀봇 도입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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