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국가수사본부, '내란 혐의' 경찰청장·서울청장 휴대전화 압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가수사본부, '내란 혐의' 경찰청장·서울청장 휴대전화 압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안보수사단은 비상계엄 관련 고발된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국회경비대장 등 3명의 휴대전화를 임의제출받아 압수했다고 6일 밝혔다.

    조만간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엄 사태 직후 5일 기준 비상계엄과 관련해 접수된 고발장 총 4건이 국수본에 접수됐다. 고발인은 조국혁신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등 59인, 진보당, 더불어민주당이다.


    한편 검찰도 이날 ‘12·3 비상계엄 사태’ 사건과 관련해 군검사 등 군검찰 인력을 파견받아 합동 특수수사본부를 꾸린다고 밝혔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