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계엄 사태' 외인 자금 이탈 우려…금융주, 동반 약세

관련종목

2026-03-05 16: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계엄 사태' 외인 자금 이탈 우려…금융주, 동반 약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주가 장 초반 동반 약세다. '비상계엄 사태'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이탈할 것이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금융주의 경우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4일 오전 10시9분 현재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5800원(5.73%) 내린 9만5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하나금융지주(-5.76%), 신한지주(-4.61%), BNK금융지주(-4.38%), JB금융지주(-3.28%), 우리금융지주(-3.20%), DGB금융지주(-1.50%) 등도 일제히 하락 중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밤 전국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이후 6시간여 만인 4일 새벽 국회 의결로 해제됐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