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5편의 음식을 주제로 한다. 영상은 아빠가 만들어주는 간장 계란밥, 비 오는 날의 김치전, 딸에게 위로를 전하는 매운 떡볶이, 생일을 축하하는 황태 미역국, 가족을 응원하는 돼지 수육 구이 등 익숙한 메뉴를 제조하는 가족의 손길로 시작된다. 각자의 생활과 일정 때문에 함께 밥 먹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가족과 하는 식사 한 끼가 누군가에겐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5편의 광고는 유튜브에서 평균 130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누적 조회 수는 6600만 회를 웃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