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백패킹 성지' 인천 굴업도에 직항 차도선 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패킹 성지' 인천 굴업도에 직항 차도선 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백패킹(배낭 도보 여행)의 성지로 알려진 인천 굴업도에 직항 차도선이 생긴다.

    인천시는 덕적도 외곽 섬인 굴업도, 문갑도, 지도, 울도, 백아도로 직항하는 차도선(해누리호)이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다섯 개 섬은 덕적도에서 환승해야 해 섬 주민과 여행객의 해상 교통이 불편했다. 굴업도 외 네 개 섬은 백패킹, 트레킹, 하이킹, 바다 낚시로 유명하다.


    이날부터 취항하는 해누리호는 길이 53.63m, 넓이 11m의 487t급 차도선이다. 여객 388명과 차량 15대(소형승용차 기준)를 수용할 수 있다. 최대 속력은 17노트(31.5㎞/h)이며, 인천항~5개 섬(문갑도~지도~울도~백아도~굴업도)을 왕복하는 데 6시간45분이 걸린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