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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멘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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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 네 번째)이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를 방문해 정부 주요 관계자와 면담하고 1조원 규모의 미네랄 비료공장 사업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5일 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전력·생산담당 부총리(세 번째), 라힘 간디모프 아시가바트 시장 등을 만나 현지 사업 확대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공장 프로젝트를 따냈다. 발주처와 계약 서류를 준비하고 있으며, 금융 조달 방안이 정리되는 대로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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