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70.57

  • 113.33
  • 2.03%
코스닥

1,125.20

  • 8.79
  • 0.79%
1/2

[속보] 경합주 조지아 65% 개표…트럼프 6%p 앞서 [2024 美대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경합주 조지아 65% 개표…트럼프 6%p 앞서 [2024 美대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경합주들 중 하나인 조지아주에서 개표 중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 여론조사업체 에디슨 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한국시간 6일 오전 10시50분) 조지아주에서 개표가 61.7% 이뤄진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52.7%,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46.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CNN에 따르면 같은 시간 기준 투표가 65%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52.7%(약 184만 표), 해리스 부통령은 46.7%(약 163만 표)를 얻었다.

    조지아주에 걸린 선거인단은 16명이다.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초반에 앞서 나갔으나, 후반에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0.2%p(약 1만2000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패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