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9.74

  • 41.66
  • 0.79%
코스닥

1,152.30

  • 7.97
  • 0.70%
1/3

윌로펌프, 신제품 '하이부스트 베리오'·'인라인 펌프 스트라토스 기가 2.0'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윌로펌프, 신제품 '하이부스트 베리오'·'인라인 펌프 스트라토스 기가 2.0'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 펌프 전문 브랜드 윌로펌프(대표 전일승)가 신제품 고효율 부스터 시스템 하이부스트 베리오(Wilo-HiBoost Vario)와 인라인 펌프 스트라토스 기가 2.0(Wilo-Stratos GIGA 2.0-I)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파트 및 상업 빌딩에서 급수를 책임지는 부스터 시스템인 하이부스트 베리오와 냉·온수를 순환시켜 주는 스트라토스 기가 2.0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윌로의 혁신적 기술들이 집약돼 있다.


    두 제품 모두 현재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IE5모터가 부착돼 최대 소비전력을 약 20% 절감할 수 있으며, 현장 조건을 몰라도 펌프 스스로 시스템 회로의 동작을 분석, 최적의 운전 곡선을 생성해 작동하는 ‘다이나믹 어댑트 플러스’ 기능이 탑재돼 펌프가 최적으로 운전을 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은 물론 전기세 절감이 가능하고, 펌프 유지 및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은 커넥티드 기술을 통해 유지, 관리가 편리하다. 원격으로 펌프 상태를 확인하고, 고장 등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윌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펌프 고장 등과 관련된 선제적 예방이 가능하며, 고장 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이부스트 베리오의 경우 인버터가 제어반에 내장돼 펌프와 시스템화된 한국형 부스터 시스템과 달리 인버터가 펌프에 직결되어 있는 일체형으로, 최고의 성능 구현과 함께 콤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윌로펌프 관계자는 “하이부스트 베리오와 스트라토스 기가 2.0 출시는 윌로가 강조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한 마일스톤이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커넥티비티 및 최적화 기술을 앞세운 프리미엄 솔루션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