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재보선 최종 투표율 24.6%…기초 단체장 보선 기준 5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보선 최종 투표율 24.6%…기초 단체장 보선 기준 53.9%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일 기초단체장 4명과 서울시교육감을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4.6%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개 선거구에서 전체 유권자 864만5180명 중 212만807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지난 11~12일 진행된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투표율을 합산해 반영한 수치다.


    선거구별로 서울시교육감 투표율은 23.4%로 나타났다. 부산 금정구청장 투표율은 47.2%, 인천 강화군수 보선 투표율은 58.3%를 기록했다.

    전남 곡성군수와 영광군수 재선거 투표율은 각각 64.6%, 70.1%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재보선이 치러진 4곳만 놓고 보면 투표율은 53.9%였다. 이는 지난해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선 투표율(48.7%)을 웃도는 수치다. 2022년 6·1지방선거 전국평균 투표율 50.9%보다도 높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