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날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연 3.25%를 인하한 후 기자간담회에서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대한 효과를 묻는 질문에 대답하면서다.
이 총재는 "WGBI 편입은 좋은 소식"이라고 답한 후 이와 함께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언급하면서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라고 축하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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