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독점하던 예술품을 대중이 향유하고 우수 문화재의 해외 유출을 방지하는 등 문화복지 향상 효과도 있다는 게 문체부의 설명이다. 미술계 한 관계자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연간 소장품 구입 예산이 47억원에 불과해 미술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을 소장하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미술품 물납제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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