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HVAC 솔루션은 북미 지역의 전통적 강자인 트레인, 캐리어 등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가전제품 분야에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지속 가능 브랜드로 꼽혔다. 정규황 LG전자 북미지역 대표 겸 미국법인장(부사장)은 “고효율 에너지 기술력으로 고성능 가전과 HVAC 솔루션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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