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샛은 전 세계 우주 기업이 참여하는 ‘WSBW(월드 스페이스 비즈니스 위크) 2024’ 행사에 참여해 이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행사 내 패널로 나선 최경일 KT샛 기술총괄 전무는 “이번 위성 발사는 2017년 무궁화위성 5A와 7호를 발사한 이후 약 7년 만”이라며 “정지궤도 위성통신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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