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최근 와인시장 성장세가 주춤하지만 고급 와인 수요가 증가해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신세계백화점에서 30만원 이상 와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100만원 이상 고가 와인 매출은 79% 뛰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희소성이 높은 와인과 샴페인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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