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는 3년여간의 연구를 거쳐 탄소 저감 효과가 있는 석회석시멘트를 개발해 수출까지 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제조공정 중 탄소를 포집하는 기술과 배출가스를 직접 부산물 또는 광물 등과 반응시켜 고정하는 광물탄산화 기술 개발 등에 나설 계획이다. 쌍용C&E 관계자는 “탄소 포집물을 활용한 시멘트 자원화 기술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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