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바다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 꽃게 등 제철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수산물 경매를 비롯해 물풀에서 물고기를 잡는 어업 체험, 물고기 블록 퍼즐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한다. 제철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을 준비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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