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장군의 아들' 박상민, 3번째 음주운전…불구속 기소로 재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군의 아들' 박상민, 3번째 음주운전…불구속 기소로 재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음주 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박상민이 불구속 기소로 재판에 넘겨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지난달 말 박상민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했다.


    박상민은 지난 5월 19일 오전 8시께 술을 마시고 자신의 도요타 차량을 몰고 과천에 있는 자택 근처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시민이 귀가 전 한 골목에서 잠이 든 박상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졌다.


    검거 당시 박상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전날 새벽까지 과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양주 등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다.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박상민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구설에 올랐다.

    그는 2011년 2월 서울 강남구서 면허 정지 수치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후배의 차량을 몰았다가 적발됐고, 1997년 8월에도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