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4.71

  • 39.92
  • 0.86%
코스닥

943.73

  • 6.08
  • 0.64%
1/4

주택금융공사, 부산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 돕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부산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 돕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산모의 집을 방문해 산후조리 등을 돕는 ‘HF-I Care 사업’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HF-I Care 사업은 저출생 위기대응을 위해 취약계층 산모에게 산후조리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주택금융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원 대상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저소득·장애인·다문화·미혼모 가구 등 총 30가구다.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산후도우미가 산모의 가정을 방문해 산후조리를 돕는 동시에 출산육아용품 키트 등도 전달할 계획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저출생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아동복지전문기관 및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이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편안한 출산·육아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