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속보] 정부 "경증환자,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정부 "경증환자,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 경증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이 늘어난다.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다. 응급실 현장 의료진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KTAS 4~5에 해당하는 경증환자와 비응급환자가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한 경우 외래진료 본인부담분을 현행 50~60%에서 더욱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