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허미미, 독립유공자 후손, 시민 대합창단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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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파리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허미미, 독립유공자 후손, 시민 대합창단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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