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야구(KBO) 리그가 역대 가장 빠르게 8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 리그는 지난 13일까지 총 803만6506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 기세라면 2017년 세운 역대 최다 관중(840만688명)을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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