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GTX-A 운정~서울역 차량 시운전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GTX-A 운정~서울역 차량 시운전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사진 왼쪽 두 번째)이 12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철도차량 시운전 현장인 파주 운정차량기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국민이 GTX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객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각종 안전설비의 이상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며 "국민과 한 약속인 적기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3월 동탄~수서 구간 운전을 시작한 데 이어 GTX-A구간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을 연말께 개통할 예정이다.

    GTX-A 열차는 최고 180km/h로 기존 수도권 전철 대비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운행된다.


    올해 말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32.9㎞) 구간이 개통되면 수도권 서북부 주민의 출퇴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