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이 6일 서울 마천동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열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이번달 16일까지 송파구는 해양경찰청과 함께 7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상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존수영교육'을 마련했다.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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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6일 서울 마천동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열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이번달 16일까지 송파구는 해양경찰청과 함께 7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상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존수영교육'을 마련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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