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쿠르 심사위원장 존 악셀로는 최재혁을 “미래의 세계 지휘계를 이끌어갈 유망한 차세대 지휘자”로 평가했다. 최재혁은 콩쿠르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과 유럽의 전문 오케스트라 3회 지휘권을 받는다. 최재혁은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 경과 런던심포니를 함께 지휘하며 데뷔했으며 취리히 톤할레, 필라델피아, 경기필 등과 호흡을 맞춰왔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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