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서울시보라매병원, 시립병원 첫 고정밀 방사선 '트루빔'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보라매병원, 시립병원 첫 고정밀 방사선 '트루빔'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대병원 운영 서울시 보라매병원은 시립병원으론 처음으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기인 트루빔을 도입해 다음달부터 환자 치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트루빔 도입으로 병원은 정위방사선치료 환자를 하루 최대 10명까지 볼 수 있게 됐다. 환자들은 대형 대학병원에서만 시행되는 고정밀 방사선 치료를 시립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수지 방사선종양학과 과장은 "트루빔 방사선 치료기기 도입으로 저소득층 암 환자를 포함한 서울시민에게 고품질의 고정밀 방사선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