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7800톤 바다로 '콸콸'…7차 방류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7800톤 바다로 '콸콸'…7차 방류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7차 해양 방류를 완료했다.

    17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지난달 28일 방류를 개시해 이날까지 종전 회차와 같은 오염수 약 7800톤(t)을 원전 앞 바다에 흘려보냈다.


    도쿄전력은 "이번 방류 기간에도 원전 주변 바닷물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인 트리튬(삼중수소) 농도에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이달부터 다음달에 걸쳐 8차 방류를 할 예정이다.


    도쿄전력은 2024년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모두 7차례에 걸쳐 오염수 약 5만4600t을 처분할 계획이다. 2023년도에는 4회에 걸쳐 방류를 진행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