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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의 조화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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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의 조화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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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은 웅장함과 부드러움이 잘 조화된 느낌의 멋이 있었다. 오전에 8번 교향곡을 듣고 저녁에 공연을 또 봤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생동감을 느꼈다. 페트렌코의 절도 있고 세련된 지휘와 서울시향 단원들의 열정, 하모니를 보는 것은 또 다른 희열을 줬다. - 아르떼 회원 ‘씽크존’
    티켓 이벤트 : 짐 아비뇽: 21세기 스마일 展
    독일을 대표하는 1세대 팝 아티스트 짐 아비뇽의 ‘21세기 스마일 展’이 9월 1일까지 서울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열린다. 원화와 드로잉, 애니메이션 등 150여 점을 선보인다. 오는 4일까지 아르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선정해 초대권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5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올드 톰' 마시며 총각파티 하는 고양이


    루이스 웨인의 1939년 작품 ‘총각파티’에는 고양이들이 술과 담배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 중심에 있는 ‘올드 톰’ 진은 18세기 영국에서 인기를 끈 진의 한 종류다. 오늘날 바에서 흔히 사용되며 마티니, 톰 콜린스, 김렛 등의 칵테일에 색다른 맛을 더한다. - 음식평론가 이용재의 ‘맛있는 미술관’

    ● 공중에서 3회전까지 하는 '투르 앙 레르'


    ‘투르 앙 레르’는 남성 무용수가 제자리에서 공중으로 뛰어올라 1회에서 3회전까지 하는 화려한 발레 동작이다. 프랑스 혁명이 배경인 ‘파리의 불꽃’ 4막에서는 혁명의 승리를 축하하며 기쁨과 희망을 표현한다. 의용군 필리프의 투르 앙 레르는 관객에게 밝고 힘찬 에너지를 전달한다. - 발레 연출가 이단비의 ‘발레의 열두 달’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국악 - 사직제례악

    ‘사직제례악’ 공연이 오는 11~12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20여 명의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무용단이 참여해 웅장한 음악과 무용을 함께 선보인다.



    ● 뮤지컬 - 흔해빠진 일

    뮤지컬 ‘흔해빠진 일’이 이달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를 융합해 재해석했다.


    ● 전시 - 최소침습

    아침 김조은의 개인전이 8월 3일까지 서울 글래드스톤에서 열린다. 주변 여성들의 모습을 비단에 옮긴 실크 드로잉을 비롯해 오디오 설치 작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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