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응원을 배우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고려대ISC는 외국 대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국내 대표 단기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영국 호주 중국 등 약 50개국 350여 개 대학에서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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