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시흥 마리나 선박계류장 90척 규모 내달 준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흥 마리나 선박계류장 90척 규모 내달 준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시흥시 거북섬에 다음달 90척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시설이 완공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2022년 11월 착공한 시흥시 거북섬 마리나의 선박 계류시설이 7월 준공을 앞두고 행정 절차 등 마무리 작업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 208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90척의 선박 정박이 가능하고, 함께 조성되는 300m 길이의 경관 다리에서는 시화호의 석양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북섬은 시흥시가 2018년부터 해양레저단지로 조성 중인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의 중심에 자리해 있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2026년까지 128억원을 추가 투입해 클럽하우스 등 복합편의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