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맥주는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감자(자본감소)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8월5일이다.
이번 결정으로 자본금은 292억8304만원에서 58억5660만원으로 감소한다. 발행주식수는 5856만6091주에서 1171만3218주로 변경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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