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정재 '애콜라이트', 올해 디즈니+ 최고 시청기록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정재 '애콜라이트', 올해 디즈니+ 최고 시청기록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정재가 주연으로 출연한 '애콜라이트'가 디즈니+(플러스)에서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는 지난 5일 첫 공개 후 하루만에 글로벌 480만 시청을 기록, 공개 5일 만에 1110만 시청 기록을 달성하며 2024년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중 최고 시청 수치를 기록했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프리퀄로 제작된 작품.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다.


    이정재는 존경받는 제다이 마스터 솔 역을 맡아 제다이 동료들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며 극을 이끈다.

    12일 공개되는 3회에서는 마스터 솔과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의 중심이 된 쌍둥이 오샤, 메이(아만들라 스텐버그 분)의 숨겨진 과거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