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참신한 기법으로 ‘젊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국내 작가를 중심으로 꾸렸다. 국내 작가의 폭넓은 작업 스펙트럼을 한 번에 비교해볼 수 있다는 점도 이번 행사의 매력이다. 일본의 쿠사마 야요이, 중국의 웨이싱, 미국의 린 마이어스 등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소개한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