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통해 장기면 특산물인 산딸기와 우수 농수산물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축제는 축하공연, 산딸기·농수산물 판매장, 예능노래방, 즉석경매,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포항에서는 약 50년 전부터 장기면을 중심으로 산딸기가 재배되기 시작해 현재 시 전역으로 재배지가 퍼졌다.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축제장에 오면 산딸기와 다양한 농수산물을 맛보고 싸게 살 수 있다"고 소개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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