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핑계고' 유재석 "PPL은 받아도 홍보비는 안 받아"…소문 일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핑계고' 유재석 "PPL은 받아도 홍보비는 안 받아"…소문 일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유재석이 유튜브 '핑계고' 채널에선 홍보비를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핑계고' 측은 30일 '미니핑계고' 코너에서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를 초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유재석은 에스파가 광고하는 한 헤어케어 브랜드로부터 PPL(간접광고)을 받았다며 "와주는 것도 고마운데 박씨를 물고 왔다"며 인사했다.

    유재석은 유튜브 홍보비 루머를 언급하며 "항간에 어떤 분이 그런 글을 쓰셨다고 제작진이 그러는데, 다 그런 건 아니고 채널에 따라 다르다"라며 "저희는 PPL은 받는다. 그러나 출연자분들에게 홍보비는 안 받는다"고 일축했다.



    최근 시청자 소비 형태의 변화로 예능 콘텐츠가 TV에서 유튜브 등 웹 플랫폼으로 대거 이동한 상황이다. 이에 유재석, 신동엽, 이경규 등 인기 예능인들이 유튜브에 뛰어들어 인기를 얻고 있다.

    예능 생태계가 달라지면서 홍보 방식도 변모하는 추세다.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화, 드라마, 음반 등 홍보를 위해 연예인을 출연시키면서도 오히려 홍보비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쟁점이 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