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정의당 신임 대표에 권영국…부대표에 엄정애·문정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당 신임 대표에 권영국…부대표에 엄정애·문정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은 신임 당 대표로 권영국 변호사를 선출했다.

    정의당은 26일부터 이틀간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바일, ARS 투표를 통해 권 변호사가 신임 대표직을 맡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총선거자 1만5042명 중 4408명이 참여했고, 권 변호사는 4107표(93.2%)를 득표했다. 부대표 선거에 입후보한 엄정애 경북도당 위원장과 문정은 광주시당 위원장이 각각 90.2%, 88.4%를 득표해 부대표로 선출됐다.

    정의당은 4·10 총선에서 한 석도 얻지 못해 22대 국회에서 원외 정당이 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