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 기술이 통신망에 도입되면 1분에 3만5000대 이상의 암호화 장비에 양자 비밀키를 갱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발로 KT의 양자 암호키 분배 성능은 5배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장비 제조사와 비슷한 수준의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확보했다”며 “기업의 내부 통신망과 국방 분야 등의 보안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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