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첫 이용시 절반 캐시백"…SK텔레콤, T로밍 이벤트 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첫 이용시 절반 캐시백"…SK텔레콤, T로밍 이벤트 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텔레콤은 바로(baro) 요금제 개편 1주년을 맞아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4개월간 T로밍 서비스 첫 이용자를 위한 '로밍 첫 이용 5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60개월간 로밍 요금제를 이용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 대상이다. 대상자가 기간 내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고 바로 요금제에 가입하면 로밍 요금의 5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로밍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이벤트 대상 로밍 요금제(baro 3·6·12·24기가바이트(GB), baro YT 4·7·13·25GB)에 가입하면 된다.

    캐시백으로 제공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로밍 요금이 청구되는 해당 월의 20일에 이벤트 신청 시 입력한 네이버 아이디로 적립된다.


    다만 0청년 요금제 이용 고객은 요금제 혜택으로 로밍 50% 할인이 자동 적용돼 이번 이벤트 참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윤재웅 SK텔레콤 구독CO 담당(부사장)은 "T로밍을 한 번 경험한 이용자는 재 이용률이 매우 높은 편인데 이는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이벤트 또한 보다 많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앞으로도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로밍 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