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수송동 조계사를 찾은 시민들이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불교계 종단이 정한 올해 봉축 표어는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이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스승의날인 15일에는 오전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 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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