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대전 휴양림 조성…"계족산에서 힐링하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 휴양림 조성…"계족산에서 힐링하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시는 대덕구 장동·계족산 일원을 대규모 생태휴양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먼저 계족산의 장동산림욕장을 70만㎡ 규모 공립 자연휴양림으로 새롭게 조성한다. 산림청으로부터 공립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아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비 291억원이 투입된다.


    자연휴양림은 3개의 테마로 숲 체험·문화지구, 산림휴양·숙박지구, 보전지구 등으로 나눠 개발할 예정이다. 먼저 각종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치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숙박 및 소모임 장소로 활용할 시설도 짓는다. 커뮤니티 장소로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 등도 들어선다. 주변 대청호 오백리길과 연계해 머물다 갈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조성한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도 벌이기로 했다. 사업비 265억원을 투입해 생태숲 복원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생활공원 조성사업(국토부 공모)을 최근 마무리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