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황용태·문재영·조현동, 70주년 '한국외대 어워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용태·문재영·조현동, 70주년 '한국외대 어워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외국어대는 19일 개교 70주년 기념식을 열고 자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에게 ‘HUFS 어워드’를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황용태 Y.T.황 패밀리 파운데이션 회장(왼쪽), 문재영 신아주 회장(가운데), 조현동 주미대사(오른쪽) 등이다.


    황 회장은 1985년 ‘Violet+Claire’라는 의류 브랜드를 출시한 뒤 미국 뉴욕에서 40여 년 동안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문 회장은 1985년 9월 서울 중랑구에 상봉터미널을 건설하며 대한민국 시외버스터미널의 현대화·대형화를 선도했다. 조 대사는 지난해 4월 제28대 주미대사로 부임했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