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TV와 한경미디어그룹이 11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폴리코노미의 습격-생존게임의 시작’을 주제로 ‘2024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를 열었다. 더글라스 레디커 전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아젠다협의회 의장(왼쪽 화면)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유지돼 온 규칙 기반의 국제 시스템이 근본적인 도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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