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9.65

  • 17.01
  • 0.36%
코스닥

948.87

  • 0.11
  • 0.01%
1/4

'화성을' 공영운 40% 이준석 31%…오차 밖 격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성을' 공영운 40% 이준석 31%…오차 밖 격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론조사 공표 금지 전 마지막 조사에서 경기 화성을의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었다는 결과가 5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이 YTN 의뢰로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인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영훈 후보는 40%, 이준석 후보는 3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는 14%였다.

    공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9%포인트로 오차범위(±4.4%p) 밖이지만, 이 후보 지지율이 30%를 돌파하며 맹추격하는 모습이다.


    개혁신당 지지율이 5% 안팎에 머무는 상황에서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세를 그려 '개인기 덕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 화성을은 유권자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으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선거구로 꼽힌다.

    다만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는 공 후보가 43%, 이 후보가 32%, 한 후보가 15%를 기록해, 격차가 좀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